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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2020년 게임기업 브랜드 1위 ‘우뚝’ 한국경제신문사 소셜임팩트 조사 29.1%로 게임 부문 1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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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MI 댓글 0건 조회 1,098회 작성일 20-11-25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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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소비자들이 기업의 사회적 평가를 가늠하는 지표인 소셜임팩트 조사에서 카카오게임즈가 게임부문 1위를 차지했다.

기업 및 브랜드 평판 조사에 관한 해당 설문에서 카카오게임즈는 응답자 약 29.1%로 1위를, 2위 업체로는 엔씨소프트가 약 17.1%를 차지했다.

‘2020 기업 소셜임팩트 조사(CSIS)’는 기업의 사회적 활동이 브랜드 가치에 미친 영향을 조사한 결과를 나타내는 것이다.

한국 최대 온라인패널 조사 기업인 ‘피앰아이’, 글로벌여론조사기관 ‘입소스’와 ‘한국경제신문사’가 공동으로 실시한 기업 및 브랜드 평판 조사다. 가전, 자동차, 은행, 화장품, 대형마트 등 50개 업종의 브랜드별 평판이 조사됐다.

조사에는 피앰아이의 패널 중 만 15~64세 남녀 1만 명이 참여했다. 설문 기간은 지난 7~8월과 10월에 걸쳐 두 차례로 나눠 실시했다. 1차는 지난 7월 27일~8월 11일, 2차는 10월 12~26일 진행됐다.

올 9월 코스닥 시장에 성공적으로 입성한 카카오게임즈는 기업공개(IPO)와 동시에 국내 대표 게임기업 TOP5에 등극하며,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기업공개 시장에 사상 유례없는 기록을 남긴 카카오게임즈는 기업 이미지와 브랜드를 확실히 각인시켰다.

소셜임팩트 설문뿐 아니라 카카오게임즈는 최근 게임 취업포털 ‘게임잡’에서 발표한 ‘게임회사 취업을 준비하는 구직자들이 꼽은 게임사’ 설문에서 2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해당 조사에서 카카오게임즈는 44.3%로 취준생이 일하고 싶은 회사로 뽑혔다. 1위는 넥슨, 3위는 엔씨소프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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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카오게임즈 각자대표 남궁훈(왼쪽), 조계현.사진=카카오게임즈]

카카오게임즈는 ‘카카오’라는 친숙한 브랜드와 모바일 및 PC온라인 등 보유한 플랫폼 경쟁력을 바탕으로, ‘카카오 배틀그라운드’, ‘패스 오브 엑자일’, ‘가디언테일즈’, ‘달빛조각사’ 등 다양한 게임을 서비스 중이다.

엑스엘게임즈, 프렌즈게임즈, 카카오 VX, 라이프엠엠오 등 자회사를 두고 있으며, 하드코어 및 캐주얼 게임 개발부터 AR, VR 등 콘텐츠 사업도 전개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카카오게임즈가 한국 기업 중 올해 초부터 M&A, IPO 등 가장 공격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여러 장르 게임 사업과 함께 자회사들을 통한 다양한 신사업으로 브랜드 가치는 보다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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