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상반기 최고의 배우는 공유-김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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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0,122회 작성일 20-05-02 06:09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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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뉴스=김명수 기자]
2017년 상반기 최고의 배우는 ‘도깨비’의 주연 배우 공유와 김고은이 차지했다.
온라인 조사회사 피앰아이(PMI)가 틸리언을 통해 조사하고 4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상반기 최고의 남자 배우 1위는 ‘공유(39.6%)’, 여자 배우는 ‘김고은(24.5%)’이 차지했다.
공유는 도깨비 ‘김신’역을, 김고은은 도깨비 신부 ‘지은탁’역을 맡아 도깨비에서 환상적인 케미를 보여줬다.
공유는 도깨비로 4년만에 성공적인 드라마 복귀를 했으며 백상예술대상에서 남자 최우수연기상까지 수상했다. 도깨비 종영 후 ‘공유’와 ‘김고은’은 광고계에서 수많은 러브콜을 받으며 그 인기를 입증했다.
남자 배우 2위는 31.0%를 얻은 박보검이 차지했다.
3위는 ‘리얼’의 주연을 맡아 화제인 김수현(12.8%)이 차지했다.
4위는 지성, 5위는 지창욱이 차지했다.
여자 배우는 힘쎈여자 도봉순으로 활약을 펼친 ‘박보영(24.3%)’이 2위,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 인어를 연기한 ‘전지현(20.9%)’이 3위였다.
4위는 이보영, 5위는 이유리가 차지했다.
이 조사는 2017년 6월 28일 20~59세 남녀 5,047명에게 '상반기 최고의 영화, 드라마, 예능, 아이돌, 배우'에 대해 질문한 결과다.
이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1.38%였으며, 피앰아이(PMI)에서 설문조사 플랫폼 틸리언을 통해 조사를 실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