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호, 잘 자란 아역배우 1위…정변의 아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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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9,083회 작성일 20-05-01 04:31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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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명화기자] 유승호가 잘 자란 아역 출신 배우 1위로 꼽혔다.
온라인 조사회사 피앰아이(PMI)가 20대에서 50대 남녀 2천395명에게 실시한 '잘 자란 아역배우'를 묻는 설문조사에서 유승호가 44.4%로 1위에 올랐다. 유승호는 MBC 드라마 '가시고기'를 통해 데뷔했으며, 영화 '집으로'에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후 유승호는 MBC 드라마 '욕망의 불꽃'에서 첫 성인연기를 선보이며 이미지 변신을 꾀했다. 또한, 다른 배우들보다 빠른 군입대로 시청자들의 호감을 얻는 것과 더불어 아역 이미지를 벗었다.

이어 김유정(23.3%)이 2위를 차지했다. 김유정은 2003년 지난해 KBS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로맨스 연기를 소화하며 성인 연기자로 발돋움 했다. 3위와 4위는 김소현(18.5%), 여진구(17.3%)가 각각 차지했다.
한편, 유승호와 김소현은 MBC 드라마 '군주-가면의 주인'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