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속말' 이상윤 & '윤식당' 이서진....이색 격돌에 네티즌 관심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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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9,080회 작성일 20-05-01 04:01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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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MHN 전서현 기자] SBS 월화드라마 '귓속말' 이상윤과 TVN '윤식당'의 이서진의 이색 격돌에 네티즌들이 즐거워하고 있다.
이상윤과 이서진의 각기 출연하고 있는 작품에서 매력을 유감없이 과시 일명 '매력 대결'로 격돌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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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윤은 귓속말 제작발표회 당시 첫 노출 연기에 대한 소감을 밝히며 순수한 매력을 발산한 바 있다.
당시 당시 이상윤은 “우리 드라마가 그런 드라마가 아니지 않나. 이번에 처음 그런 연기를 하게 됐다. 차마 못보겠다. 힘들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진한 멜로를 그린 작품에서 등장하는 신인 줄 알았는데 이런 작품에서 베드신을 찍게될 줄 몰랐다. 내 첫 베드신이다”며 부끄러워했다.
또 최근에는 SNS 커뮤니티를 통해 이상윤의 섹시한 남성미가 풍기는 과거 화보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화복 속에서 이상윤은 전형적인 차도남 분위기를 물씬 풍기며 훈남의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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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질세라 이서진은 온라인 조사회사 피앰아이(PMI)가 20~50대 남녀 2396명에게 연예계 대표 뇌섹남에 대해 질문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19.3% 지지를 받아 1위에 오르며 대한민국 대표 매력남임을 과시했다.
윤식당을 통해 자상한 이서진의 모습이 전파를 타면서 매력 지수가 급상승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들의 매력 격돌에 네티즌들은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니고 있고 우열을 가릴 수 없다는 반응으로 애정을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