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가 뽑은 예능 명콤비 2위 ‘유재석·박명수’ 그럼 1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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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9,358회 작성일 20-05-01 03:57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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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조사회사 피앰아이(PMI)가 설문조사 플랫폼 틸리언 을 통해 20~50대 남녀 2400명에게 가장 케미가 폭발하는 예능 콤비에 대해 질문한 결과, ‘이서진+나영석’ 콤비가 전제 응답자의 25.5%의 지지를 받아 1위를 차지했다.
현재 방영되고 있는 <윤식당>이 4주 연속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이서진+나영석’ 콤비의 인기를 증명했다. 간소한 차이로 ‘유재석+박명수’ 콤비(24.8%)가 2위에 올라 ‘이서진+나영석’ 콤비와 접전을 펼쳤다. 유재석과 박명수는 <무한도전>과 <해피투게더>에서 1인자와 2인자로 오랫동안 환상적인 케미를 보여주고 있다.
이어 <냉장고를 부탁해>, <뭉쳐야 뜬다>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는 ‘김성주+안정환’과 <아는형님>, <신서유기>에서 찰떡궁합을 보여준 “강호동+이수근’이 공동 3위에 올랐다. 4위에는 <무한도전>과 <런닝맨>을 이끌어가는 ‘유재석+하하’ 콤비(12.4%)가 꼽혔다.

성·연령대별로 살펴보면 ‘이서진+나영석’ 콤비는 여성(29.8%), 특히 40대 여성(32.0%)에게서 가장 높은 선호도를 보였으며, 20대(34.2%)는 30-50대에 비해 ‘유재석+박명수’를 가장 케미가 폭발하는 예능 콤비로 선택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설문조사는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0%였으며 피앰아이(PMI)에서 플랫폼 틸리언을 통해 조사를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