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만 관객 돌파 ‘승부’, 5주째 1위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665회 작성일 25-04-30 14:29관련링크
본문
데이터 컨설팅 기업 ㈜피앰아이(PMI)가 4월 4주 차에 ‘투표, 설문조사로 돈버는 앱테크, 헤이폴’을 통해 20~50대 남녀 5,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하였다.
4월 4주차 ‘다음 주 가장 보고 싶은 영화’에서 ‘승부’가 12.1%로 5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 200만을 돌파하며 올해 개봉 영화 3위에 등극했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박스오피스 2위, 좌석 점유율 2위를 유지하고 있다. 이 영화는 한국 바둑계를 뒤흔든 실존 인물인 조훈현(이병헌 분)과 그의 스승 김인(유아인 분)의 라이벌전을 스크린에 옮긴 작품으로, 바둑판 위에서 벌어지는 치열한 심리전과 두 사람의 엇갈린 운명을 그린다.
<중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