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얼빈', 이번 주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위...'소방관'-'모아나2'-'라이온 킹' 뒤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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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68회 작성일 25-02-04 10:48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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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개봉 ‘하얼빈’ 이틀 만에 125만 관객 돌파
[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개봉 이틀만에 125만 관객을 동원한 '하얼빈'이 이번 주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위에 올랐다.
㈜피앰아이(PMI)가 12월 4주 차에 ‘헤이폴’을 통해 20~50대 남녀 5,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하였다.
㈜피앰아이(PMI)가 12월 4주 차에 ‘헤이폴’을 통해 20~50대 남녀 5,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하였다.
크리스마스에 개봉한 영화 ‘하얼빈’이 이틀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12월 4주차 ‘이번 주 가장 보고 싶은 영화’에서도 16.0%로 1위를 기록했으며,
26일 기준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박스오피스, 실시간 예매율, 좌석 점유율 모두 1위를 차지했다. 이 영화는 1909년 안중근(현빈 분)을 중심으로 독립군이 일본의 히토 히로부미를 처단하기 위하여 그의 동료들과 함께 하얼빈으로 향하는 과정을 그리며, 신뢰와 의심, 내부 갈등을 통해 독립군의 희생과 용기를 긴장감 있게 담아내고 있다.
26일 기준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박스오피스, 실시간 예매율, 좌석 점유율 모두 1위를 차지했다. 이 영화는 1909년 안중근(현빈 분)을 중심으로 독립군이 일본의 히토 히로부미를 처단하기 위하여 그의 동료들과 함께 하얼빈으로 향하는 과정을 그리며, 신뢰와 의심, 내부 갈등을 통해 독립군의 희생과 용기를 긴장감 있게 담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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