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나2', 이번 주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위...'소방관' 예상 밖 흥행 돌풍으로 맹추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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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99회 작성일 24-12-10 10:15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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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영화 '모아나2'가 이번 주 가장 보고 싶은 영화에 올랐다.
피앰아이(PMI)가 12월 1주 차에 ‘헤이폴’을 통해 20~50대 남녀 5,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하였다.
12월 1주차 ‘이번 주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위는 ‘모아나 2’가 10.1%로 차지했다. ‘모아나2’는 선조들로부터 예기치 못한 부름을 받은 모아나가 부족의 파괴를 막기 위해 전설 속 영웅 마우이와 새로운 선원들과 함께 숨겨진 고대 섬의 저주를 깨러 떠나는 위험천만한 모험을 담은 디즈니 애니메이션 영화이다. 11월 27일 개봉한 이 영화는 개봉 일주일만에 100만명이 넘는 관객을 모으며 흥행 기세를 이어갔다.
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박스오피스에서 2위, 실시간 예매율, 좌석 점유율 각각 1위를 차지하며 디즈니 영화 답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조사에 참여한 모든 연령층에서 관심을 받고 있는 영화 ‘소방관’은 9.9%로 ‘이번 주 가장 보고 싶은 영화’ 2위에 올랐다. 12월 4일 개봉한 이 작품은 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으며, 실시간 예매율에서 2위, 좌석 점유율에서 3위를 차지하며 예상 밖의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소방관’은 2001년 홍제동 화재 참사를 배경으로 한 영화로, 신입 소방관(주원 분), 구조대장(유재명 분), 그리고 구급대원(이유영 분)을 중심으로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생명을 구하기 위해 치열하게 싸우는 소방관들의 이야기를 그리며 현실적인 재난 상황과 소방관들의 희생과 헌신을 생생하게 담아내며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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