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이 쏘아올린 비혼 출산…국민 10명 중 3명, 비혼 출산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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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53회 작성일 24-12-06 18:01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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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우성(51)이 모델 문가비(35)와의 사이에서 혼외자를 낳은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성인 10명 중 3명은 비혼 출산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혼외자란 결혼하지 않은 남녀 사이에서 낳은 자식을 말합니다.
오늘(27일) 데이터 컨설팅 기업 피앰아이는 지난 5월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3000명을 대상으로 한 결혼과 출산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르면 응답자 중 30.3%가 비혼 출산에 찬성한다고 답했으며, 69.7%는 반대한다고 했습니다.
특히 20·30대 응답자의 35% 이상이 비혼 출산에 긍정적인 태도를 보였습니다. 60대 이상은 20.8%가 비혼 출산에 찬성한다고 답해 연령대에 따른 인식 차이가 뚜렷했습니다.
비혼 동거에 대해 긍정적이라고 답한 응답자는 57.1%로, 특히 20대(74.2%)와 30대(67.3%)의 긍정적 비율이 높게 나타났습니다. 60대 이상은 35.7%만이 비혼 동거를 긍정적으로 평가해 연령대에 따른 가치관 차이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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