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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 시즌2’ 시청자들이 가장 원하는 ‘뉴페이스’는 이연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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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45회 작성일 24-11-19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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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 시즌2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시청자들은 시즌1의 인기 출연진과 함께 '냉장고를 부탁해' 출신 이연복 셰프의 합류를 가장 기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데이터 컨설팅 기업 피앰아이(PMI)는 전국 만 20~69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흑백요리사 시즌2 출연진 선호도 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시즌1 출연진 중에서는 에드워드 리 셰프가 42.1%의 지지율로 최다 득표를 기록했다. 최현석 셰프가 40.2%로 근소한 차이로 2위를 차지했으며 정지선(27.4%), 나폴리맛피아 권성준(23.8%), 이모카세1호 김미령(19.7%) 셰프 등이 뒤를 이었다.

'냉부해' 출연 셰프들 중에서는 이연복 셰프가 60.5%라는 압도적인 지지율을 기록했다. 김풍(31.1%), 정호영(26.7%), 샘 킴(24.2%), 레이먼 킴(22.3%) 등도 높은 선호도를 보였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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