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선 셰프, 화낸 적 없는데"…'흑백요리사' 후일담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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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728회 작성일 24-10-29 10:22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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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요리 경연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인기로 셰프들의 발언 한 마디 한 마디가 화제가 되고 있다. 스타 셰프를 비롯한 신흥 강자들을 대거 출연시켜 신드롬급 인기를 끌면서다. 이 가운데 정지선 셰프가 4라운드 팀 미션 중 한 명을 방출해야 하는 규칙에 대해 솔직한 심정을 밝혀 주목받고 있다.
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MMTG 문명특급’에는 ‘정지선 셰프와 철가방요리사(임태훈 셰프)의 마라 꽃게 라면을 먹어보았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정지선, 임태훈 셰프는 ‘흑백요리사’ 촬영 당시 후일담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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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컨설팅 기업 피앰아이가 전국 만 20~69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흑백요리사에 대한 인식 조사’를 진행한 결과, 응답자의 36.4%가 가장 흥미를 끌었던 요인은 ‘심사 위원’이라고 응답했다.
심사위원이었던 백종원, 안성재 셰프의 어록 등 각종 유행어와 패러디가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이어 백수저(스타셰프)와 흑수저(재야의 고수) 요리사의 대결 구도(28.6%)가 두 번째 요인으로 나타났다. 흑백요리사 시즌2에 대해서는 다양한 참가자, 공정성, 다양한 요리, 팀전 축소, 심사위원 보충과 같은 요소가 반영되면 좋겠다는 의견이 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