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시청자의 가장 높은 지지 받은 셰프는 에드워드 리. 프로그램 인기 첫번째 요인은 심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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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001회 작성일 24-10-23 11:03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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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컨설팅 기업 ㈜피앰아이(PMI)가 전국 만 20~69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흑백요리사에 대한 인식 조사’를 진행했다.
흑백요리사에서 가장 흥미를 끌었던 요인은 응답자의 36.4%가 ‘심사 위원’이라고 응답했다. 심사위원이었던 백종원, 안성재 셰프의 어록 등 각종 유행어와 패러디가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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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별 응답 데이터를 살펴보면 20, 30대에서 가장 흥미를 끌었던 요인은 ‘심사위원’이었으며, 50, 60대는 ‘대결 구도’를 가장 높게 꼽았다. 흑백요리사의 다양한 미션 중, 어떤 미션이 가장 깊은 인상을 남겼는지 알아보았다.
흑수저 1인이 백수저 1인을 상대하여 대결하는 2라운드가 42.3%의 지지를 얻으며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 미션에서는 심사위원이 눈을 가린 채 셰프들이 만든 미션 음식을 먹어보고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깊은 인상을 남긴 미션 2위는 5-2라운드 세미파이널 2차 무한 요리 지옥(15.2%)이었다. 두부를 사용해 30분마다 새로운 요리를 완성해야 하는 미션이었다. 이어 1라운드 흑수저 결정전 미션(11.1%)이 3위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