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올림픽 2024] 金 기대 종목 1위 '양궁'…기대되는 선수 '안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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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MI 댓글 0건 조회 506회 작성일 24-08-01 17:01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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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파리올림픽 금메달 기대감이 높은 종목 1위로 양궁이 꼽혔다.
26일 데이터 컨설팅기업 피앰아이가 15세 이상 일반 국민 5000명을 대상으로 '이번 파리올림픽에서 금메달이 기대되는 종목'을 물어본 결과 63%(3150명)가 양궁이라고 답했다. 대한체육회는 양궁에서 최소 3개의 금메달을 기대하고 있다.
올림픽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한국 양궁은 1900년 대회부터 현재까지 종합 70개의 금메달 중 역대 최대 규모인 27개를 획득했다.
설문조사 결과 금메달 기대 종목 2위는 ‘태권도(42%)’가 차지했고 배드민턴(30%), 펜싱(29%), 수영(28%), 사격(22%) 순이었다. 태권도 한국 대표팀은 2020 도쿄올림픽에서 금메달 없이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의 성적을 거뒀다. 태권도 종주국으로서 올림픽에서 금메달에 실패한 첫 올림픽이었다.
금메달이 가장 기대되는 선수를 묻는 데에는 배드민턴의
‘안세영(12%)’ 선수가 가장 많은 표를 받았다. 2위와 3위는 한국 수영의 간판 ‘황선우(8%)’ 선수와 최연소 탁구 국가대표 ‘신유빈(4%)’
선수가 각각 차지했다. 이어 육상 ‘우상혁(3%)’ 선수, 양궁 ‘김제덕(2%)’ 선수 등이 뒤를 이었다.
피앰아이의 이번 조사 표본오차는 95%(신뢰수준에서 ±1.39%P)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