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물가에 바뀐 휴가 트렌드…‘홈·촌·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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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MI 댓글 0건 조회 618회 작성일 24-07-22 10:22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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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컨설팅 기업인 피앰아이는 여름 휴가에 ‘2박 3일’ 여행을 떠나 1인당 20만~40만원을 쓸 계획인 이들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피앰아이는 전국 20~69세 남녀 3000명을 대상으로 여름철 휴가 계획을 조사했다.
조사에 따르면 올해 여름 휴가 비용으로는 1인당 ‘20만~40만원’을 고려한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지난해 40만~60만원이 25%로 1위였던 것을 고려하면 분명한 차이다. 여름 휴가 기간으로는 2박 3일을 선호했다. 3명 중 1명은 2박 3일을 택했다. 3박 4일은 25.2%, 1박 2일도 20.3%를 기록했다.
10명 중 7명은 국내 여행을 계획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여름 휴가 중 여행 계획이 있는 응답자의 1687명 중 70.8%가 국내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고 답했다. 국내여행 계획이 있는 응답자가 가장 많이 선택한 지역은 강릉, 속초, 양양 등이 포함된 강원도(31.3%)로 나타났다. 뒤를 이어 제주(18.1%), 부산(9.1%)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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