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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에 일본여행 논란 고소영…징검다리 연휴 기간 12만 명 넘게 일본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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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MI 댓글 0건 조회 761회 작성일 23-08-22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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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해 광복절 연휴를 이용해 일본 여행을 가는 것에 대해 국민 10명 중 3명이 “언제 어디를 가든 개인의 자유”라고 답한 설문 결과가 나왔다.


데이터컨설팅업체 피앰아이는 10일 온라인에서 만 15세 이상 69세 이하 남녀 3000명에게 ‘광복절 연휴를 이용해 일본 여행을 가는 것을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은 결과, 29.5%가 ‘언제 어디를 가든 개인의 자유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고 15일 밝혔다.


전체 응답자 중 과반인 50.6%는 ‘일본 여행을 갈 수는 있지만 광복절 같은 의미 있는 날에는 가능한 피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19.9%는 ‘양국의 역사적 관계를 생각할 때 일본 여행을 가는 것 자체에 부정적’이라고 응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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