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ruit&Customer

언론소개

하필 광복절에 日여행사진 올려야 했나...고소영, 뭇매에 사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MI 댓글 0건 조회 784회 작성일 23-08-22 14:42

본문

< 중략 >


실제로 국민 10명 중 3명은 광복절 연휴를 이용해 일본 여행을 가는 것에 대해 “언제 어디를 가든 개인의 자유”라고 답했다.


데이터 컨설팅업체 피앰아이가 지난 10일 온라인에서 만 15세 이상 69세 이하 남녀 3000명에게 ‘광복절 연휴를 이용해 일본 여행을 가는 것을 어떻게 생각하냐’고 설문한 결과 29.5%가 ‘언제 어디를 가든 개인의 자유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10명 중 3명은 역사적 의미와 여행의 자유는 별개라는 생각을 보였다.


응답자 중 과반인 50.6%는 ‘일본 여행을 갈 수는 있지만 광복절 같은 의미 있는 날에는 가능한 피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답했으며, 19.9%는 ‘양국의 역사적 관계를 생각할 때 일본 여행을 가는 것 자체에 부정적’이라고 답했다.


또 ‘광복절의 의미에 대해 정확히 알고 있는가?’란 질문에 전체 응답자의 83.4%는 ‘잘 알고 있다’고 응답했다. 세대별로는 베이비붐 이전 연령층 세대가 92.3%로 매우 높게 나타났으며 X세대 87.9%, 밀레니얼 세대 80.4%, Z세대는 73.2%로 나타났다.


이 조사는 지난 10일 만 15세 이상 69세 이하 남녀 3000명을 대상으로 ‘세대간 광복절 인식 차이 조사’를 온라인으로 실시했다.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1.79%다.

Move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