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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에 일본 가족여행 사진 올렸다가 '빛삭'한 연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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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MI 댓글 0건 조회 736회 작성일 23-08-22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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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14일 온라인 조사 전문기관 피앰아이는 78주년 광복절을 맞이해 전국 만 20세~69세 남녀 3000명을 대상으로 ‘세대별 광복에 대한 인식’ 여론 조사를 진행했다.


설문 조사 결과 광복절의 의미에 대해 전체 응답자 중 83.4%가 '잘 알고 있다'고 답했다. Z세대의 26.8%는 광복절의 의미, 광복절에 하는 일, 광복 연도와 날짜 등에 대해 전혀 모르거나 잘 모르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광복절 연휴를 이용해 일본 여행을 가는 것에 대해서는 전체 응답자의 50.6%, 즉 10명 중 5명이 ‘일본 여행을 갈 수는 있지만, 광복절 같은 의미 있는 날에는 가능한 피해야 한다’고 응답했다.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15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 대강당에서 열린 제78주년 광복절 경축식에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 뉴스1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15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 대강당에서 열린 제78주년 광복절 경축식에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 뉴스1


19.9%는 '양국의 역사적 관계를 생각할 때 일본 여행을 가는 것 자체에 부정적이다'고 반대 의견을 표했다.


반대로 '언제 어디를 가든 개인의 자유'라고 응답한 비율도 29.5%였다. 10명 중 3명이 광복절 연휴에 일본 여행을 가는 것은 개인 자유의 문제라고 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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