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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 친 韓영화, '암살'로 반등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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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9,064회 작성일 20-04-25 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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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외화의 강세로 한국영화 점유율이 대폭 하락한 가운데 올여름 첫 번째 블록버스터 범죄 액션 영화 '암살'(최동훈 감독, 케이퍼필름 제작)이 한국영화의 구원 투수로 등장했다. 충무로의 반격은 성공할 수 있을까? 
 

지난 13일 열린 언론 배급 시사회 이후 호평 세례를 받고 있는 '암살'. 이에 관객의 기대는 더욱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온라인 조사회사 피앰아이(PMI)는 오는 22일에 개봉하는 '암살'에 대해 20대부터 50대까지 남녀 5000명을 대상으로 호감도를 조사했고 그 결과 '7월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위(18.5%, 925명)'를 차지했다. 폭발적인 관심을 입증하고 있는 것.


 

 

'암살'에 이어 '연평해전'(김학순 감독)은 2위(13.8%, 690명), '인사이드 아웃'(피터 닥터 감독)은 3위(12.8%, 640명)를 차지했다.


 


치열한 대전을 치르기 전 잠시 소강상태에 돌입한 7월 셋째 주 스크린. '인사이드 아웃'의 활약이 도드라진 가운데 넷째 주 '암살'이 극장가 판도를 뒤흔들지 영화계 안팎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암살'은 1930년대 상하이와 경성을 배경으로 친일파 암살작전을 위해 모인 암살자들과 임시정부요원, 그리고 청부살인업자까지 조국도 이름도 용서도 없는 이들의 끝을 예측할 수 없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전지현, 하정우, 이정재, 오달수, 조진웅, 이경영, 최덕문이 가세했고 '도둑들' '전우치' '타짜'를 연출한 최동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22일 개봉한다.

 

 

[출처] TV리포트:http://www.tvreport.co.kr/?c=news&m=newsview&idx=747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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