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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지인 설 선물 1위는 ‘현금, 상품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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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MI 댓글 0건 조회 1,989회 작성일 23-01-25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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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고 받기 편한 현금과 상품권 선물로 인기 높아 


온누리 상품권. 뉴시스 제공. 

온누리 상품권. 뉴시스 제공. 


[파이낸셜뉴스] 설에 가족이나 친지들에게 전할 선물의 가장 일반적인 형태는 현금과 상품권인 것으로 나타났다. 주는 사람도 취향을 고려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선물이 편하고 받는 사람도 원하는 것을 사는데 쉽게 이용할 수 있어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 조사 전문기관인 피앰아이가 전국 만 20~69세 남녀 3000명을 대상으로 ‘설 선물 관련’ 대국민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

가족이나 지인들에게 할 설 선물 유형은 39.8% 비중의 ‘현금, 상품권’이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과일 선물세트’(27.5%), ‘건강기능식품 선물세트’(22.4%), ‘정육 선물세트’(16.1%) 순으로 나타났다.

전년 추석 대비, 현금/상품권 비율은 9.2%p, 과일 선물세트는 5.0%p 높아졌다. 건강기능식품 선물세트(-0.5%p), 정육 선물세트(-1.8%p), 일상생활 선물세트(-1.8%p)는 비율이 소폭 감소 추세로 나타났다. 


올 설 선물 구매 비용은 10~29만원이 27.2%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10만원 미만이 24.5%으로 뒤를 이었다.


전년 추석 대비, 10만원 미만 선물 비용은 21.4%→24.5%로 늘고, 100만원 이상은 15.5%→13.8%로 고가 선물 구매 의견이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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