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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 명절, 국민 절반 "고향 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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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MI 댓글 0건 조회 2,202회 작성일 23-01-25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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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잠원IC 인근 경부고속도로. 뉴시스 제공. 

서울 서초구 잠원IC 인근 경부고속도로. 뉴시스 제공. 


[파이낸셜뉴스] 이번 설에는 국민 2명 중 1명이 고향을 찾을 것으로 보인다. 감염 전파력이 높은 코로나19 사태 속에 그동안 설 명절에 고향을 찾지 않고 집콕을 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온라인 조사 전문기관인 피앰아이가 전국 만 20~69세 남녀 3000명을 대상으로 ‘설 연휴 귀향 여부’ 대국민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국민 절반은 고향을 갈 계획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향 방문 의사에 대한 질문 관련, 응답자의 50.6%가 ‘고향 방문 예정’, 49.4%가 ‘방문 계획 없음’ 으로 응답했다.

‘고향 방문 예정’ 50.6%는 전년 추석 대비 2.8%p 감소한 수치이다. 


고향 방문 예정인 응답자들의 경우, 설 하루 전인 1월 21일 방문 예정 비율이 35.8%로 가장 높았으며, 다음으로 설 연휴 시작 1일 전(29.6%), 설 당일(25.9%) 순으로 나타났다.

고향 방문 시, ‘가족과 함께 다녀올 예정’ 68.0%, ‘최소 인원으로만 다녀올 예정’ 19.3%, ‘혼자 다녀올 예정’은 12.7%로 나타났다. 


고향 방문 계획이 없는 응답자의 설 연휴 계획의 경우에는 휴식, 집콕·방콕, 여행, 가족과 시간, 일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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