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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 가장 보고싶은 영화 1위…크루엘라·캐시트럭 2·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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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MI 댓글 0건 조회 103회 작성일 21-06-22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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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의 인기가 이어지고 있다.

온라인 조사 회사 피앰아이(PMI)가 '궁금해결리워드앱, 무엇이든 물어볼! 헤이폴!'을 통해 20-50대 남녀 5000명을 대상으로 질문한 결과,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18.0%)’가 5주 연속 ‘이번 주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위를 차지했다.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9번째 이야기인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캐시트럭', '컨저링3: 악마가 시켰다’ 등의 기대작들이 개봉하고 있는 와중에도 관객들의 꾸준한 기대를 모으며 장기전에 돌입했다. 벌써 5주째 ‘이번 주 가장 보고 싶은 영화’로 선택된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의 끝나지 않는 질주는 어디까지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2위는 디즈니(Disney) 영화 ‘크루엘라(12.5%)’가 차지했다. ‘크루엘라’는 디즈니의 고전만화 ‘101마리 달마시안 개’의 악녀 ‘크루엘라’를 실사화한 영화로 할리우드의 흥행 보증수표 ‘엠마 스톤’이 크루엘라 역을 맡아 큰 관심을 받았다.

'크루엘라’는 재능은 있지만 밑바닥 인생을 살던 에스텔라가 남작 부인을 만나 여러 사건을 겪고 우여곡절 끝에 런던 패션계를 뒤집을 크루엘라로 새롭게 태어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지난달 26일에 개봉한 ‘크루엘라’는 누적 관객수 80만명을 목전에 두고 있으며, 높은 관람객 평점을 유지하며 꾸준한 관객몰이를 이어나가고 있다.
3위는 ‘캐시트럭(10.7%)’이 차지했다. ‘캐시트럭’은 캐시트럭을 노리는 무장 강도에 의해 아들을 잃은 H(제이슨 스타뎀)가 아들을 죽인 범인의 단서를 찾기 위해 현금 호송 회사에 위장 취업을 하는 내용으로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 속 파격적인 액션이 볼거리인 영화이다.

'캐시트럭'은 지난 2019년 1272만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국내에서 대흥행했던 영화 ‘알라딘’의 감독 가이 리치의 신작으로 그가 다시 한번 국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외에도 ‘파이프라인(9.1%)', ‘컨저링3: 악마가 시켰다(8.6%)’, ‘여고괴담 여섯번째 이야기: 모교(8.4%)’, ‘낫아웃(7.7%)’ 등이 순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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