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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 극장가 점령…'크루엘라'·'파이프라인'도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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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MI 댓글 0건 조회 100회 작성일 21-06-22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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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가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온라인 조사 회사 피앰아이(PMI)가 ‘궁금해결리워드앱, 무엇이든 물어볼! 헤이폴!’을 통해 20-50대 남녀 5000명을 대상으로 질문한 결과,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19.3%)’는 3주 연속 ‘이번 주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위를 차지했다.

영화 ’분노의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스트리트 레이싱을 테마로 한 자동차 액션 영화 시리즈로, 분노의 질주 시리즈를 오랫동안 이끌었던 감독 저스틴 린의 복귀와 팬데믹 시기에 쌓였던 스트레스를 통쾌하게 날려버리는 시원한 액션으로 큰 호평을 받고 있다.

개봉 5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한 ‘분노의 질주’는 영화 이름에 어울리는 역대급 흥행속도를 보여주며, 개봉 첫 날부터 현재까지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굳건하게 지키고 있다.
2위는 디즈니 고전만화 ‘101마리 달마시안’ 속 악녀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영화 ‘크루엘라(11.6%)’가 차지했다. 영화 ‘크루엘라’는 재능은 있지만 밑바닥 인생을 살던 에스텔라(엠마 스톤)가 남작 부인 바로네스(엠마 톰슨)를 만나 충격적 사건을 겪게 되면서 런던 패션계를 발칵 뒤집는 파격의 아이콘 크루엘라로 새롭게 태어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디즈니 고전 명작의 실사화와 출연 배우들의 파격적인 이미지 변신으로 개봉 첫 날부터 4만 명의 관객을 끌어들이며 흥행조짐을 보이고 있다.

3위는 인생역전을 꿈꾸는 여섯 명의 기름도둑 이야기를 그린 영화 ‘파이프라인(9.3%)’이 차지했으며, 이외에도 ‘컨저링3: 악마가 시켰다(9.0%)’, ‘더 스파이(8.9%)’, ‘스파이럴(8.0%)’, ‘굴뚝마을의 푸펠(8.0%)’ 등이 이번 주 가장 보고 싶은 영화 순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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