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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황정민·이정재·박정민 열연… '테넷' 강력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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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MI 댓글 0건 조회 100회 작성일 20-09-09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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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사진=영화 포스터) 


[뉴스웍스=이동헌 기자] 독주를 달리고 있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앞에 ‘테넷’이라는 다크호스가 등장했다. 올여름 최고 흥행작 과연 어떤 영화일까?

온라인 조사 회사 피앰아이(PMI)가 ‘궁금해결리워드앱, 무엇이든 물어볼! 헤이폴!’을 통해 20-50대 남녀 5000명을 대상으로 이번 주 가장 보고 싶은 영화에 대해 질문한 결과,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황정민, 이정재, 박정민, 최희서 주연)가 17.6%로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개봉일부터 8월 22일까지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며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020년 개봉작 중에서는 누적 관객 수 2위(1위 ‘남산의 부장들’)에 올랐고, 현재까지 올해 여름 최고 흥행작으로 등극했다. 8월 21일 개봉한 ‘테넷’만 넘는다면 앞으로도 계속 흥행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위는 ‘엄정화’, ‘박성웅’ 주연의 코미디 영화인 ‘오케이 마담(13.1%)’이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 100만 명을 돌파한 ‘오케이 마담’은 감사 인사와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 ‘오케이 마담’은 배우들 간에 환상적인 호흡을 보여주며 관객들을 매료하고 있다.

3위는 ‘인터스텔라’ 연출로 유명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테넷(13.2%)’이 순위에 올랐다. 전 세계 최초로 4DX 개봉하는 ‘테넷’은 21일 개봉과 동시에 60%가 넘는 예매율을 보였다. 폭발적인 관심과 함께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의 독주를 막을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다.

‘테넷’의 등장으로 치열한 순위경쟁을 예고한 극장가가 거세지는 코로나19의 영향에도 활기를 되찾을 수 있을지 관심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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