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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가장 사랑 받은 영화는 '명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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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251회 작성일 20-04-25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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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에 개봉된 영화 중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작품은 김한민 감독의 ‘명량’(제작 빅스톤)인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조사회사 피앰아이(PMI)가 설문조사 플랫폼 틸리언을 통해 20-50대 남녀 5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올해 개봉한 영화 중 최고의 작품 1위에 ‘명량’(30.5%, 1525명)이 선정됐다.

2위는 ‘인터스텔라’(19.3%, 965명)가 차지했고, ‘겨울왕국’(17.7%, 885명)이 그 뒤를 이었다.

‘명량’은 1597년 임진왜란 당시 단 12척의 배로 330척에 달하는 왜군의 공격에 맞서 싸운 이순신 장군의 명량대첩을 그린 전쟁액션물이다.

‘명량’은 올해 최고의 흥행작이면서 동시에 1760만 명의 관객을 불러모으며 역대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해낸 바 있다. 이외에 최다 일일 관객동원과 최단 관객수 1000만 돌파를 비롯 각종 기록을 세우고 청룡영화상 수상 등 한국 영화사의 신기록들을 수립했다.

본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1.39%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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