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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 68%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2기 기대된다”…1편 이어 2편에도 높은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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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852회 작성일 20-04-24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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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 60% 이상이 MBC ‘일밤-진짜 사나이’(이하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2기를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온라인 리서치 전문회사 피앰아이(PMI)가 설문조사 플랫폼 틸리언을 통해 20대부터 50대까지 남녀 3,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시청자가 68.8%(2,064명)가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2기 방송을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5주간 방송되는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에서는 배우 라미란, 홍은희, 김소현, 가수 지나, 걸스데이 혜리, 개그우먼 맹승지, 쇼트트랙 선수 박승희 등 7인이 출연해 여군 부사관이 되기 위한 훈련과정이 그려졌다. 

특히 7명의 멤버는 화려했던 사회에서의 모습은 잠시 뒤로 하고 민낯과 전투복을 입고 여군이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진한 감동을 그려 많은 시청자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또 지난 14일 방송분은 시청률 19.8%(전국기준·닐슨 코리아)를 기록, 자체 최고 수치를 경신하기도 했다.

현재 ‘진짜 사나이’ 팀은 여군특집에 이어 신병특집을 준비 중이다. 신병특집에는 여군특집에 출연한 홍은희의 남편이자 당시 내레이션을 맡았던 유준상이 출연할 예정이다. 녹화는 유준상을 비롯한 문희준, 육성재를 비롯해 추가 멤버가 합류하는 대로 28일 27사단(이기자 부대) 신병교육대에서 진행된 예정이다. 

한편 이번 설문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1.79%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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