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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좋은 '군도', 여름 빅4 전쟁 최종 승자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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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317회 작성일 20-04-24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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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군도:민란의 시대(이하 '군도')'가 좋은 출발을 보인 가운데 과연 올 여름 빅매치인 빅4 전쟁의 최종 승자가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군도'는 개봉 첫날인 지난 23일, 55만 명(영진위 기준)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며칠간 박스오피스 정상을 군림하던 영화 '혹성탈출:반격의 서막(이하 '혹성탈출')'을 제친 기록이다.
뿐만 아니라 개봉 첫날 역대 최다 관객 동원이라는 기록을 동시에 세우기도 했다. 그간 국내 개봉작 중 역대 최다 오프닝 스코어는 '트랜스포머3'의 54만 명이다.
이로써 여름 극장가에 출격하는 빅4 중 가장 먼저 스타트를 끊은 '군도'는 순조로운 항해를 시작하게 됐다.  
하지만 앞길은 순탄하지만은 않다. 오는 30일 최민식 주연 '명량'이 개봉을 앞두고 있고 오는 8월엔 '해적:바다로 간 산적(이하 '해적')'과 '해무'가 출격을 기다리고 있다. 이 세 작품 모두 덩치가 큰 영화들로 일찌감치 영화 관계자들의 기대를 모아왔던 작품들. 때문에 먼저 시작한 '군도'가 오히려 불리할 수도 있다는 추측이 조심스럽게 고개를 들고 있다. 
그렇지만 일단 좋은 출발을 보인 '군도'는 관객들의 호평에 힘입어 계속 흥행 질주를 달릴 전망. 하정우-강동원 등 믿고 보는 배우들에 마동석, 이성민, 이경영, 조진웅 등 충무로 대세배우들이 총출동한 '군도'에 대한 관객들의 관심 역시 큰 상황이다. 
실제로 온라인 리서치 전문회사 피앰아이(PMI)에 따르면 '군도'는 올 하반기 가장 기대되는 한국 영화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리서치 전문회사 피앰아이(PMI)는 틸리언을 통해 지난 23일, 남녀 3,500명을 대상으로 '올 하반기, 가장 기대되는 한국 영화'에 대해 조사를 실시한 바 있다.
과연 '군도'가 이 기세를 몰아 올 여름 빅4의 대결에서 살아남는 최종 승자가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군도'는 탐관오리들이 판치는 망살 세상을 통쾌하게 뒤집는 의적들의 액션 활극을 다룬 작품으로 영화 '범죄와의 전쟁:나쁜 놈들 전성시대'를 연출한 윤종빈 감독의 신작이다. 지난 23일 개봉.
 

 

 

[출처] OSEN:http://osen.mt.co.kr/article/G1109912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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