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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추신수 제치고 '가장 기대되는 해외파'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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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084회 작성일 20-04-24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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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몬스터' 류현진(27·LA 다저스)이 '가장 기대되는 해외파 야구선수'로 꼽혔다. 

현재 메이저리그에는 추신수(32·텍사스 레인저스), 류현진, 윤석민(28·볼티모어 오리올스), 일본프로야구에는 오승환(32·한신 타이거스)과 이대호(32·소프트뱅크 호크스)가 진출해 활약하고 있다.

이에 리서치 전문회사 피앰아이(PMI)에서는 틸리언을 통해, 20~50대 남녀 3,993명을 대상으

 

로 해외로 진출한, 이른바 '해외파' 야구선수들 중 이번 시즌 가장 좋은 성적으로 마무리 할 것 같은 선수에 대해 조사를 실시, 이 결과를 26일 발표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1위는 52.2%로 과반수 이상을 차지한 류현진으로 나타났고, 2위는 22.6%로 추신수로 나타났다. 다음으로는 오승환(13.5%), 이대호(6.0%), 윤석민(5.7%) 순이었다.

1위를 차지한 류현진은 20대의 높은 지지를 받았고, 2위를 차지한 추신수는 류현진과는 달리 4, 50대에서 높은 지지를 받았다.

지난 22일(한국시각) 뉴욕 메츠와의 방문 경기에 선발 등판해 24일 만의 복귀전을 승리로 장식한 류현진은 오는 27일 신시내티 레즈전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다. 

본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1.55%였으며, 피앰아이에서 틸리언(www.tillionpanel.com)을 통해 조사를 실시하였다. 

 

 

 

[출처]마이데일리:http://www.mydaily.co.kr/new_yk/html/read.php?newsid=201405261053412212&ext=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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