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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월드컵서 가장 기대되는 한국 공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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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276회 작성일 20-04-24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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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22·레버쿠젠)이 2014브라질 월드컵에서 가장 큰 기대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9일 리서치 전문업체 피앰아이(PMI)가 20세 이상 남녀 3000명을 대상으로 이번 월드컵에서 가장 기대되는 한국 대표팀 공격수는 누구인지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손흥민은 29.8%의 지지를 받았다.


손흥민은 2013-2014시즌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에서 9골, 4도움을 기록 중이다. 2, 3위는 이청용(12.5%)과 구자철(11.2%)이 차지했다.


가장 기대되는 수비수에는 골키퍼 정성룡(29·수원)이 이름을 올렸다. 2010 남아공 월드컵에 이어 2회 월드컵에 나서는 정성룡은 풍부한 A매치 경험과 안정된 수비 리드가 강점으로 꼽힌다.


수비수 부문에서는 정성룡의 뒤를 이어 곽태휘(17.9%), 윤석영(12.3%), 홍정호(12.1%)가 높은 지지를 받았다.


 


 


 


[출처] 국제신문: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600&key=20140510.22015202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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