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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 오르는데, 연봉은 제자리...직장인 40% 동결 또는 삭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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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853회 작성일 20-04-24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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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 40%가 ‘작년에 비해 연봉이 동결되거나 삭감되었다’고 밝혔다.


직장인들에게 연봉협상은 개인의 역량과 성과, 근무태도 등과 직결되는 것이며, 회사에서 바라보는 직원에 대한 평가와 본인 스스로 판단하는 평가는 다르기 때문에 연봉협상은 매우 중요한 문제이다. 


이에 따라 온라인 리서치 전문회사 피앰아이(PMI)는 틸리언을 통해, 20세 이상 남녀 2,882명을 대상으로 2014년 연봉은 작년에 비해 어떻게 변화하였는지에 대해 조사하였다.


조사결과, ‘작년과 연봉이 동일하다’는 응답이 32.4%로 1/3 가량이 동결됐다고 밝혔다.


심지어 ‘올해 연봉은 작년에 비해 삭감되었다’는 응답도 6.7%로 나타났다.


물가 상승률은 적지만 이러한 연봉 동결이 체감물가 상승에 큰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보여진다. 



또한, 연봉동결과 연봉삭감은 중·장년층(4~50대)에서 2~30대 젊은 연령층보다 응답률이 높게 나타나 중·장년층의 고용불안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한편 ‘올해 연봉은 작년에 비해 인상되었다’라는 응답이 49%로 절반 정도를 차지했다.


그러나, 이들 중 인상률이 ‘5% 미만’이라는 응답이 23.1%로 나타나 인상률이 미미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1.83%였으며, 피앰아이(PMI)에서 틸리언(www.tillionpanel.com)을 통해 조사를 실시하였다.


 


 


[출처] 노컷뉴스:http://www.nocutnews.co.kr/news/1204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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