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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데이의 데이트 상대 1위는?...압도적으로 '김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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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064회 작성일 20-04-24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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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화이트데이에 가장 데이트하고 싶은 남자 연예인은 누구일까?!


온라인 리서치 전문회사 피앰아이는 틸리언을 통해 20세 이상 여성 2,148명을 대상으로 요즘 브라운관이나 스크린에서 대세인 남자 연예인 16명 중 화이트 데이에 가장 데이트하고 싶은 남자 연예인이 누구인지에 대해 조사하였다. 


조사 결과, 1위는 최근 종영된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SBS)”의 주인공인 ‘김수현(도민준 役)’이 총650표를 득표해 30.3%로 전 연령층에서 압도적으로 높았다.


김수현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와 영화 “수상한 그녀”에 까메오로 등장해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종횡무진하며 활약한 성과인 것으로 보여진다.


2위는 드라마 “상속자들(SBS)”을 통해 큰 인기를 얻어 주가를 올리고 있는 ‘김우빈’이 총 289표(13.5%)를 득표하였다.


공동 3위는 ‘박해진(별에서 온 그대, SBS)’, ‘최진혁(응급남녀, tvN)’, ‘주상욱(앙큼한 돌싱녀, MBC)’이었다.


TOP 5에는 “별에서 온 그대” 출연자인 김수현과 박해진 모두 이름을 올려, “별 그대”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6위에는 응사 열풍의 주인공인 ‘정우’가, 7위는 영화 “변호인”의 히어로 ‘임시완’이, 8위는 곧 개봉을 앞둔 영화 “우아한 거짓말”의 ‘유아인’과 "꽃보다 할배(tvN)", "참 좋은 시절(KBS2)"에 출연 중인 ‘이서진’, 그리고 "응답하라 1994(tvN)"에서 칠봉이로 이름을 알린 ‘유연석’이 나란히 랭크 되었다.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11%였다.

 


 


[출처] 노컷뉴스:http://www.nocutnews.co.kr/news/1198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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