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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53% "추석 고향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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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MI 댓글 0건 조회 521회 작성일 22-09-06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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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비해 20% 증가 


코로나19 거리두기가 없어진 이번 추석에는 지난해에 비해 고향을 방문하는 성인이 20% 증가할 것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5일 온라인 여론조사회사 피앰아이는 여론조사 결과 이번 추석에 고향을 방문할 의사가 있는 사람이 53.4%를 차지해 지난해 33.8%에 비해 19.6% 증가했다고 밝혔다.


전국 만20~69세 성인 3000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조사에서 '고향 방문이 아직은 위험하다'고 응답한 비율은 39.2%를 차지했다. 지난해에는 고향 방문이 위험하다는 비율이 58.7%를 보여 20%가량 고향 방문 위험이 줄어들었다고 답했다.


고향 방문이 위험하다는 비율 중에서 연령별로는 60대 이상이 63.6% 위험하다고 답했고 50대는 60.6% 40대 57.3% 20대는 49.0%가 위험하다고 답해 연령대가 낮을수록 위험도가 덜하다고 인식했다.


고향 방문 예정자 중 고향 방문 일은 하루 전 방문이 37.8%로 가장 높았고 추석 당일이 25.3%, 추석 연휴 이전도 24.3%로 나타났다.


고향 방문 인원이 예전과 비슷하게 방문한다는 비율이 65%로 지난해와 비슷한 숫자가 방문할 것이라고 답했다. 최소 인원이 방문한다는 비율은 35%를 차지했다.


피앰아이측은 "지난해까지만 해도 거리두기 영향으로 귀향보다는 안전한 '집콕'을 하려는 비중이 높았지만 올 추석은 거리두기가 없어지면서 조사 대상 과반수 이상이 고향을 방문하려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한편 같은 날 구인구직 아르바이트 포털 알바천국이 성인 남녀 1580명을 대상으로 한 추석 귀향 여부 조사에서 58.4%가 이번 연휴에 고향을 방문할 것이라고 답했다.


고향 방문 계획이 없다는 비율은 37.0%를 보였고 그 이유로는 직장·아르바이트 등으로 연휴를 쉴 수 없기 때문이 30.4%(복수 응답)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는 취업준비 시험공부 등 자기계발에 집중하기 위해서가 24.1% 비대면 명절 문화가 익숙해져서가 23.4%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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