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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건: 매버릭'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위…'범죄도시2'·'토르:러브 앤 썬더'도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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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MI 댓글 0건 조회 315회 작성일 22-07-04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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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탑건: 매버릭' 포스터 캡처) 

(사진='탑건: 매버릭' 포스터 캡처) 


영화 '탑건: 매버릭'의 인기가 식지 않고 있다.


온라인 조사 회사 피앰아이(PMI)가 '궁금해결리워드앱, 헤이폴!'을 통해 20~50대 남녀 5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탑건: 매버릭'(16.0%)이 '이번 주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위를 차지했다.


1986년에 나온 '탑건' 후속작인 '탑건:매버릭'은 전설의 전투기 조종사 매버릭 피트 미첼 대령(톰 크루즈)이 파일럿 교육 기관인 탑건의 교관으로 복귀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려냈다.


개봉 8일 차인 현재 누적관객 200만명을 넘겼으며, 이는 '알라딘'과 '보헤미안 랩소디'보다 빠른 속도다. 코로나 팬데믹의 완화로 N차 관람객이 늘어나는 추세인 지금, '탑건:매버릭'이 이에 힘입어 장기 흥행으로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위는 꾸준히 저력을 발휘하고 있는 '범죄도시2'(14.4%)가 차지했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첫 1000만 영화 타이틀을 달성한 '범죄도시2'는 개봉 40일 만에 1200만 고지에 안착했다. 이는 '태극기 휘날리며'의 1174만명을 뛰어넘은 역대 한국 영화 흥행 순위 18위 성적이다.


3위는 '토르:러브 앤 썬더'(11.4%)가 기록했다. '토르: 러브 앤 썬더'는 천둥의 신 토르가 킹 발키리와 코르그, 묠니르(토르의 망치)를 휘두르는 슈퍼히어로 '마이티 토르'가 되어 나타난 전 여자친구 제인(나탈리 포트만 분)과 팀을 이뤄 신을 도살하는 새로운 빌런 고르(크리스찬 베일 분)와의 대격돌을 그렸다. 뉴질랜드 출신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오는 7월 6일 개봉한다.


이외에도 '마녀2'(10.9%), '헤어질 결심'(10.3%), '브로커'(10.1%) 등이 상위권에 안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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