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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주 연속 이번 주 가장 보고싶은 영화 '범죄도시2' 천만 관객 눈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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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MI 댓글 0건 조회 364회 작성일 22-06-13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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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범죄도시2 스틸컷 


온라인 조사 회사 피앰아이(PMI)가 ‘궁금해결 리워드앱, 헤이폴!’을 통해 20-50대 남녀 5,000명을 대상으로 질문한 결과, ‘범죄도시2(18.5%)’가 5주 연속 ‘이번 주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위를 차지했다.


'범죄도시2'는 3년 만에 1,00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1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범죄도시 2’는 전날 관객 11만 1천여 명을 추가해 누적 관객 수를 968만 6천여 명으로 늘렸다.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극장 내 취식 허용, 주연 배우의 인기, 여름 성수기에 걸맞은 액션 영화, 다양한 연령대가 볼 수 있는 영화라는 점이 흥행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범죄도시2’가 1,000만 관객을 모으면 한국 역사 사상 19번째 천만 관객 누적 영화로 기록된다. ‘범죄도시2’의 유례없는 흥행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얼어붙었던 극장가 속 한국 영화의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위는 ‘베이비 박스’를 소재로 한 영화 ‘브로커(13.5%)가 차지했다. ‘브로커’는 ‘낙태’와 ‘입양’이라는 민감한 이슈를 일본 거장 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따뜻하지만 냉철한 시선으로 담아냈다.


송강호, 강동원, 배두나, 이지은(아이유), 이주영으로 이어지는 화려한 캐스팅과 올해 칸 경쟁부분 공식 초청작, 배우 송강호의 첫 남우주연상 수상까지 흥행 수식어를 모두 안은 ‘브로커’는 개봉 첫 날인 8일 관객 14만 6천여 명이 관람하여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3위는 ‘마녀(魔女) Part2. The Other One’(이하 ‘마녀2’)가 차지했다. 오는 15일 개봉될 ‘마녀2’는 2018년 개봉된 ‘마녀’의 후속편으로, 초토화된 비밀연구소에서 홀로 살아남아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된 소녀 앞에 각기 다른 목적으로 그녀를 쫓는 세력들이 모여들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액션 영화다. 한국형 슈퍼히어로 시리즈 영화인 ‘마녀2’는 영화 속 쿠키 장면에 ‘마녀 유니버스’의 세계관 확장을 예고하고 있어 차기작 또한 주목을 이끌고 있다.


이외에도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10.5%)’, ‘탑건: 매버릭(9.0%)’,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8.6%)’, ‘그대가 조국(7.9%)’ 등이 이번 주 가장 보고 싶은 영화로 뽑혔다.


본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1.39%p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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