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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석’하면 뭐가 떠오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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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MI 댓글 0건 조회 173회 작성일 22-05-24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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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2’ 개봉을 앞두고 실시된 설문조사에서 마동석을 떠오르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로 ‘근육질’이 선정됐다. 소속사 제공 

‘범죄도시2’ 개봉을 앞두고 실시된 설문조사에서 마동석을 떠오르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로 ‘근육질’이 선정됐다. 소속사 제공 


배우 마동석을 대중은 어떻게 생각할까.


온라인 조사회사 피앰아이는 지난달 28일부터 29일까지 20~60대 남여 3000명에게 마동석에 대한 이미지를 설문한 결과 ‘근육질/덩치가 큰’ ‘강인한/힘센’ ‘마블리’ ‘건달/조폭’ ‘범죄도시’ ‘강력계 형사’ 등의 순의 키워드가 나타났다고 17일 밝혔다.


대중은 마동석이 출연한 가장 인상 깊은 작품으로 영화 ‘범죄도시’(50.5%)를 꼽았다. 마동석은 이 작품에서 형사 마석도 역으로 강렬한 액션 연기를 선보였다. 마동석은 같은 역으로 출연하는 ‘범죄도시2’가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영화 ‘부산행’(40.4%)도 마동석의 대표작으로 기억됐다. ‘부산행’에서 마동석은 애처가 윤상화 역으로 수많은 감염자를 박살내는 활약을 펼쳤다.


짧은 등장이었지만 영화 ‘범죄와의 전쟁’(22.0%)에서도 그를 기억하는 이들이 많았다. 그는 주인공 최익현(최민식)의 매제 김서방 역으로 허세 넘치는 캐릭터를 연기해 웃음을 안겼다.


응답한 이들 중 ‘범죄도시’를 1회 시청했다는 답변이 40.5%로 가장 높았고, 2회 이상 관람했다는 응답자도 42.4%로 마동석 설문 조사에 임한 이들 중 ‘범죄도시’를 본 사람들은 82.9%나 됐다.


‘범죄도시’를 2회 이상 시청한 이유로는 ‘재미있어서’(55.2%)가 가장 많았고 ‘TV영화 채널에 나와서’도 10.7%나 됐다.


이번 설문자들 중 ‘범죄도시2’를 관람할 의향이 있다는 이들은 64.1%로 나타났다. 관람할 의향이 없다는 의견은 35.9% 수치를 보였다.


‘범죄도시2’를 관람할 의향이 없는 이유로는 ‘좋아하는 장르가 아니라서’(11.4%) 응답이 가장 많았고, ‘잔인해서·폭력적이어서’(9.9%)라는 의견이 뒤를 따랐다.


‘범죄도시2’ 관람 의향이 있는 이들 중 영화를 ‘극장에서’ 보겠다는 의견이 50.4%로 가장 많았고 ‘OTT플랫폼’에서 시청하겠다는 이들도 32.0%나 됐다.


‘범죄도시2’에서 가장 기대되는 배우로는 마동석(77.8%)이 압도적 수치를 보이며 1위를 기록했다. 뒤를 이어 손석구(9.2%), 최귀화(5.5%), 음문석(5.4%), 박지환(4.4%) 등이 이름을 올렸다.


오는 18일 개봉하는 ‘범죄도시2’는 17일 영진위 통합전상망 기준 실시간 예매율이 68.2%, 사전 예매량 20만장을 돌파하며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예약했다.


마동석이 연기하는 마석도가 베트남 일대를 장악한 강해상(손석구)를 잡기 위해 범죄 소탕 작전을 벌이는 과정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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