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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강원 동해시 주요뉴스 (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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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MI 댓글 0건 조회 394회 작성일 22-04-18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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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는 원문을 참고해 주세요


◈ ‘살기 좋은 동해시’ 주거환경 분야 전국 2위


동해시의 생활안전과 주거환경이 강원도 내 다른 지자체보다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동해시는 최근 머니투데이가 성신여대 데이터사이언스센터·케이스탯 공공사회정책연구소·온라인패널조사 기업 피앰아이가 공동 조사한 ‘2022 사회안전지수(Korea Security Index 2022)-살기좋은 지역’ 공개 결과에서 이 같은 평가를 받았다.

‘사회안전지수’는 설문조사 표본이 적은 74개 지자체를 제외하고 전국 155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사회의 안전과 불안감에 영향을 주는 경제활동, 생활안전, 건강보건, 주거환경 등 4가지 분야를 정성·정량 조사·분석해 점수화한 평가지수다. 이번 조사에서 동해시는 주거환경 분야에서 60.79점으로 전국 2위를 차지했으며, 생활안전 분야도 61.20점으로 전국 17위로 상위권에 속했다. 

세부적으로는 1인당 녹지지역 면적, 미세먼지 불안감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고, 인구 10만명당 119 안전센터 수 등 안전 관련 인프라도 잘 갖춰진 것으로 나타났다. 또, 쌍용C&E를 비롯한 관내 대기업과 북평산업단지공단 등으로 인해 경제활동 분야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동해시는 이 같은 결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작지만 정주여건이 강한, 시민이 행복한 동해시를 만들어나간다는 방침이다. 천곡동에 2024년까지 LH와 공동으로 고령자복지주택과 청년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한 행복주택을 전국 최대인 402세대 규모로 지어 인구 구조 변화에 맞춘 맞춤형 주거단지를 조성하는 한편,

현재 동해시 곳곳에서 진행되는 각종 도시재생·새뜰마을 사업의 추진으로 구도심의 주거 기능 개선과 주민의 삶의 질도 더욱 향상시켜 나갈 예정이다. 일자리 창출을 위해 강원도 유일 국제 무역항인 동해·묵호항과 철도 시설을 바탕으로 한 기업유치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 미래먹거리 책임질 창안시책 발굴 추진


동해시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2년 시정발전 창안시책 발굴을 추진한다. 이번 시책발굴은 정부 공모사업 신청을 고려하고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4차산업, 청년정책 등 동해시의 미래먹거리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전 부서를 대상으로 시책 연구팀을 구성해 추진한다.

동해시의 정체성을 담아 사업의 적합성, 창의성, 실효성 등 공감도 높은 시책을 발굴해 시정에 반영할 계획으로, 실국별로 시책을 제출하면, 1차, 2차, 3차 심사를 거쳐 최우수 1팀, 우수 1팀, 장려 2팀의 우수시책을 선정할 예정이다.

시책발굴팀에게는 활동비가 지급되며, 각 팀은 팀별 토론, 연구분야별 벤치마킹을 통해 시책을 개발하게 된다. 심사를 거쳐 우수시책이 선정된 팀에게는 포상금을 수여하고, 그 외 팀에게는 격려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또, 최우수 1팀은 국내·외 연수 시 우선추천 대상이며, 최종선정된 우수시책은 2023년도 정부 공모사업과 예산반영 및 주요업무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다.


◈ 동해 별누리천문대, 공개관측회 실시


동해 별누리천문대는 추암해수욕장에서 공개관측회를 진행한다. 공개관측회는 4월 15일 20시부터 21시까지 진행되며 장소는 추암해수욕장 해암정 앞에서 진행되며, 이번 공개관측회에는 봄철 대표 일등성과 별자리 및 성단과 보름달 등을 관측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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