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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회안전지수 주거환경 분야 전국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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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MI 댓글 0건 조회 1,233회 작성일 22-04-18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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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동해시의 생활안전과 주거환경이 전국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동해시에 따르면 최근 머니투데이와 성신여대 데이터사이언스센터·케이스탯 공공사회정책연구소·온라인패널조사 기업 피앰아이가 공동 조사한 2022 사회안전지수(Korea Security Index 2022) 결과에서 살기좋은 지역으로 동해시가 상위권에 랭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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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천곡동 시가지.

'사회안전지수'는 설문조사 표본이 적은 74개 지자체를 제외하고 전국 155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사회의 안전과 불안감에 영향을 주는 경제활동, 생활안전, 건강보건, 주거환경 등 4가지 분야를 정성·정량 조사·분석해 점수화한 평가지수다.

이번 조사에서 동해시는 주거환경 분야에서 60.79점으로 전국 2위를 차지했으며 생활안전 분야도 61.20점으로 전국 17위로 상위권에 속했다.

세부적으로는 1인당 녹지지역 면적, 미세먼지 불안감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고, 인구 10만명당 119안전센터 수 등 안전 관련 인프라도 잘 갖춰진 것으로 나타났다.

또 쌍용C&E를 비롯한 지역내 대기업과 북평산업단지공단 등으로 인해 경제활동 분야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심규언 동해시장은 "살기 좋은 동해시를 위한 주거 환경을 비롯해 복지, 문화 등 전반에 걸쳐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 적으로 다양한 인프라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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