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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서 살기좋은 도시 1위 과천, 세종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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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MI 댓글 0건 조회 431회 작성일 22-03-04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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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사회안전지수-살기 좋은 도시 조사결과 과천·서초 이어
경제활동·생활안전 분야 높은 점수, 건강보건 분야는 하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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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가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3위에 올랐다. 

머니투데이는 케이스탯 공공사회정책연구소, 성신여자대학교 데이터사이언스센터, 피앰아이 온라인패널조사기업 등과 공동으로 조사한 ‘2022 사회안전지수(Korea Seurity Index 2022)-살기 좋은 지역’을 최근 공개했다.

이 기사에 따르면 세종시는 경기 과천, 서울 서초구에 이어 세 번째 살기 좋은 도시라는 평가를 받았다.

사회안전지수에는 경제활동과 생활안전, 건강보건, 주거환경 등 크게 4개 차원의 73개 지표를 토대로 산출됐다. 여기엔 정량지표뿐만 아니라 주민 설문조사 결과인 정성지표도 반영됐다.

세종시는 경제활동(3위)과 생활안전(7위) 등의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나 부족한 의료시설로 인해 건강보건 분야에서 하위권에 머물로 3위로 집계됐다.

이번 조사 대상은 총 226개 기초지방자치단체와 세종시, 제주시, 서귀포시를 포함한 229개 시·군·구에서 설문조사 표본이 적은 74개 지자체를 제외하고 총 155개 시·군·구를 최종 분석해 순위를 매겼다.

1위에서 10위까지에는 경기도가 7개 지자체를 순위에 올렸고, 충남에서는 계룡시가 9위에 올라 유일한 비수도권 지자체였다.

세종시가 높은 평가를 받았던 경제활동에는 ▲1인당소득 ▲시·군·구별 지역총생산 ▲1인당 사회복지예산 ▲국민연금 가입비율 등의 정량지표가 집계됐다.

생활안전지표에는 ▲인구 10만명당 치안시설 수 ▲인구 1000명당 폐쇄회로TV 대수 ▲무단횡단 사상자 수 등 치안 소방 교통안전과 관련된 지표로 평가했다.

머니투데이와 케이스탯 공공사회정책연구소의 보고서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머니투데이 기사에 공개된 주요 정량지표를 살펴보면 세종시는 1인당소득, 치안시설과 폐쇄회로TV 대수, 합계출산율 등의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지만 2차의료서비스의 관내 이용률, 응급의료시설 접근 취약인구 비율 등에서 하위권으로 집계됐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대전 유성구(57.4)는 22위, 대전 서구는 56.98로 29위를 기록해 50위권에 랭크됐다.

머니투데이에 공개된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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