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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 돌파 ‘스파이더맨’ 마블 영화의 흥행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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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MI 댓글 0건 조회 646회 작성일 21-12-21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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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조사 회사 피앰아이(PMI)가 ‘궁금해결리워드앱, 헤이폴!’을 통해 20-50대 남녀 5,000명을 대상으로 질문한 결과,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18.0%)’이 ‘이번 주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위를 차지했다.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정체가 탄로난 스파이더맨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닥터 스트레인지의 도움을 받는 과정에서 뜻하지 않게 멀티버스가 열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마블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이다. 마블 영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개봉 이틀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여 연말 극장가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코로나 19 확산으로 방역 지침이 강화되어 극장 영업시간이 제한되는 악재 속에서 ‘스파이더맨’의 흥행 질주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주목된다.

 

2위는 액션 블록버스터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13.8%)’가 차지했다.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는 폭군과 범죄자들에 맞선 최초의 독립 정보기관 ‘킹스맨’의 기원을 그린 작품이다. ‘킹스맨’ 시리즈의 성공 신화를 이끈 매튜 본 감독이 다시 한번 메가폰을 잡아 특유의 화려한 액션과 재치 넘치는 대사, 한순간도 예측할 수 없는 스토리로 ‘킹스맨 탄생의 기원’이라는 흥미로운 설정을 담아내 기대를 모으고 있다. 3위는 ‘유체이탈자(12.5%)’, 4위는 ‘매트릭스: 리저렉션(11.1%)’이 자치했다. ‘매트릭스: 리저렉션’은 1999년에 지각변동을 일으킨 SF 액션 블록버스터의 전설, ‘매트릭스’의 속편으로 20년의 시간을 넘어선 SF 장르 역사의 부활과 새 시대의 부흥을 예고하고 있다. 4편으로 돌아온 ‘매트릭스’, ‘매트릭스: 리저렉션’은 오는 22일 개봉 예정이다. 이외에도 ‘연애 빠진 로맨스(8.2%)’, ‘엔칸토: 마법의 세계(8.1%)’, ‘아밀리에(7.9%)’ 등이 이번 주 가장 보고 싶은 영화로 뽑혔다. 본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1.39%p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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