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stomer

언론소개

‘이터널스’ 개봉 2주차, 신작영화 개봉에도 1위 유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MI 댓글 0건 조회 182회 작성일 21-11-22 13:37

본문

▲ 영화 마블 이터널스 스틸컷     

 

온라인 조사 회사 피앰아이(PMI)가 ‘궁금해결리워드앱, 헤이폴!’을 통해 20-50대 남녀 5,000명을 대상으로 질문한 결과, ‘이터널스(14.1%)’가 ‘이번 주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위를 차지했다.

마블 스튜디오의 영화 ‘이터널스(14.1%)’는 <어벤져스: 엔드게임> 이후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 페이즈4의 세 번째 작품이다. 지구의 수호자 ‘이터널스’가 인류의 숙적 ‘데비안츠’와 맞서기 위해 수천 년만의 힘을 합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영화 <범죄도시>로 잘 알려진 마동석 배우가 ‘길가메시’역을 맡아서 개봉 전 화제에 올랐으며, BTS(방탄소년단) 정규 4집 ‘맵 오브 더 솔: 7’의 수록곡 ‘친구’가 ‘이터널스’ OST로 포함되는 소식까지 알려져 세간의 관심을 모았다.

개봉 2주만에 누적관객수 260만명을 넘긴 ‘이터널스’는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끝나는 이번 주말에도 박스오피스 1위라는 성적을 유지할지 기대가 모아진다.

2위는 ‘유체이탈자(11.8%)’가 뒤를 이었다. ‘유체이탈자’는 기억을 잃은 채 12시간마다 다른 사람의 몸에서 깨어나는 한 남자가 진짜 자신을 찾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추적 액션 영화이다.

‘유체이탈자’의 주인공을 맡은 윤계상 배우는 1인 7역에 도전하고 엄청난 양의 액션을 소화하며 <범죄도시> ‘장첸’ 이미지에서 벗어나 새로운 캐릭터로 찾아올 것을 예고했다. 영화 ‘유체이탈자’는 오는 24일에 개봉 예정이다

3위는 ‘듄(11.7%)’이 뒤를 이었다. ‘듄’은 우주에서 가장 귀한 자원의 생산지 아라키스 모래행성 ‘듄’을 두고 벌이는 거대한 전쟁과 전설의 메시아 폴의 위대한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영화 ‘듄’이 흥행하면서 프랭크 허버트 원작 소설 ‘듄’도 베스트셀러 상위권을 유지하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지난 달 20일 개봉 이후 누적관객수 126만명으로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굳건히 지키고 있다.

이외에도 ‘장르만 로맨스(10.3%)’, ‘강릉(10.3%)’, ‘호빗: 뜻밖의 여행(8.9%)’, ‘프렌치 디스패치(8.2%)’, ‘태일이(8.2%)’, ‘귀멸의 칼날: 나타구모산 편(8.1%)’, ‘디어 에반 핸스(6.9%)’ 등이 이번 주 가장 보고 싶은 영화로 뽑혔다.

본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1.39%p이다.

Move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