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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노 타임 투 다이'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위…'모가디슈'·'기적'도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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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MI 댓글 0건 조회 117회 작성일 21-10-18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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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포스터 캡처) 


영화 '007 노 타임 투 다이'가 개봉과 함께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온라인 조사 회사 피앰아이(PMI)가 ‘궁금해결리워드앱, 무엇이든 물어볼! 헤이폴!’을 통해 20-50대 남녀 5000명을 대상으로 질문한 결과, ‘007 노 타임 투 다이(15.4%)’가 지난주에 이어 ‘이번 주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위를 차지했다.

‘007 노 타임 투 다이’는 코로나19의 여파로 여러 차례의 연기를 겪었지만 지난 9월 29일 개봉과 동시에 누적 관객수 10만명을 돌파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영화는 15년째 주연을 맡고 있는 ‘제임스 본드(다니엘 크레이그 역)’의 007 시리즈 은퇴작으로 많은 팬들이 아쉬움을 샀지만 첩보 영화의 원조 답게 흥미진진하고 화려한 액션으로 보답하며 팬들의 아쉬움을 달래 줄 것으로 기대된다.

2위는 ‘모가디슈(12.1%)’가 차지했다. 올해 최초 누적 관객수 350만을 넘는 쾌거를 거둔 ‘모가디슈’는 추석 연휴 기간에도 일일 좌석판매율 1위를 등극하며 여전히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3위는 ‘기적(11.3%)’이 차지했다. 오갈 수 있는 길은 기찻길밖에 없지만 정작 기차역은 없는 마을 속, 기차역을 만들어 달라며 청와대에 54번째 편지를 보내는 ‘준경(박정민)’과 이런 엉뚱함 속 비범함을 알아본 ‘라희(임윤아)’의 고등학교 학창시절을 보여주는 영화이다. 아늑한 시골 배경과 1980년대 레트로 감성을 통해 남녀노소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다음으로는 ‘보이스(11.2%)’,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8.8%)’이 차지했으며, 이외에도 ‘미켈란젤로(8.3%)’, ‘수색자(8.2%)’, ‘용과 주근깨 공주(8.0%)’ 등이 보고 싶은 영화로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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