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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가디슈’, 누적 관객수 330만명 돌파해 손익 분기점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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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MI 댓글 0건 조회 220회 작성일 21-09-17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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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모가디슈 스틸컷  

 

온라인 조사 회사 피앰아이(PMI)가 ‘궁금해결리워드앱, 무엇이든 물어볼! 헤이폴!’을 통해 20-50대 남녀 5,000명을 대상으로 질문한 결과, ‘모가디슈(16.1%)’가 6주 연속 ‘이번 주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위를 차지했다.

 

‘모가디슈’는 1991년 당시 소말리아 수도 모가디슈에서 펼쳐지는 남북 간의 외교 총력전 실화를 배경으로 한다. 남북 대사관 일행은 무자비하게 총알이 빗발치는 소말리아 내전에 휘말리고, 한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서 목숨을 건 탈출을 감행한다. '모가디슈'는 최근 미얀마 내전, 아프가니스탄 사태를 떠올리게 하는 시의성 있는 작품이다. 이에 더해 아프리카 모로코 로케이션 촬영이 주는 리얼함이 영화에 대한 몰입감을 더욱 높여주고 있다.

 

코로나19 감염확산세도 감독 류승완 호의 흥행 질주를 막지 못했다. ‘모가디슈’는 개봉 44일(9월 10일 기준) 만에 누적 관객수 330만명을 돌파하고 손익분기점을 넘어섰다. 이번 추석을 기점으로 올해 최초 국내 박스오피스 누적 관객수 350만명을 기록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2위는 ‘인질(15.3%)’이 차지했다. ‘인질’은 어느 날 새벽, 증거도 목격자도 없이 납치된 배우 황정민을 그린 리얼리티 액션스릴러다. 포박당한 상태에서 탈주하는 황정민, 황정민을 납치한 정체 모를 조직, 그 뒤를 쫓는 경찰들의 삼각 구도 추격전이 관전 포인트다.

 

3위는 올해 두 번째 마블영화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11.1%)’이 차지했다.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11.1%)’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 페이즈 4의 두 번째 영화로 마블 영화 최초로 동양인 슈퍼히어로를 주인공으로 내세웠다. ‘블랙위도우’로 워밍업한 극장가에 다시금 마블 영화 인기가 달아오를지 기대가 된다.

 

이외에도 ‘보이스(9.4%)’, ‘기적(8.9%)’, ‘리스펙트(7.8%)’, ‘너의 이름은(7.4%)’, ‘건파우더 밀크셰이크(7.3%)’, ‘좋은 사람(7.2%)’, ‘날씨의 아이(6.7%)’등이 이번 주 가장 보고 싶은 영화로 뽑혔다.

 

본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1.39%p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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