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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가디슈'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위…'블랙위도우'·'싱크홀' 높은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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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MI 댓글 0건 조회 144회 작성일 21-08-17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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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모가디슈'의 인기가 이어지고 있다.

온라인 조사 회사 피앰아이(PMI)가 '궁금해결리워드앱, 무엇이든 물어볼! 헤이폴!'을 통해 20-50대 남녀 5000명을 대상으로 질문한 결과, ‘모가디슈(15.8%)’가 2주 연속 ‘이번 주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위를 차지했다.

'모가디슈'는 1991년 소말리아의 수도 모가디슈에서 내전으로 인해 고립된 사람들의 생사를 건 탈출을 그린 이야기이다. 쏟아지는 총격을 피하기 위해 4대의 차량이 아찔하게 질주를 하는 카체이싱 장면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명장면으로 배우들이 직접 카체이싱 연기를 소화했다고 하여 더욱 기대가 된다. ‘김윤석’, ‘조인성’, ‘허준호’ 등 국내 내로라 하는 명품 배우들의 완벽한 연기 호흡으로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이후 무려 1년 만에 한국영화 최초 200만 관객을 앞두고 있다.

2위는 개봉 이후 가장 보고 싶은 영화 순위에서 계속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블랙 위도우(13.3%)’가 차지했다. ‘블랙 위도우’는 새로운 한국영화가 연이어 개봉하고 있는 극장가에서 여전히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3위는 ‘모가디슈’의 뒤를 이어 여름 극장가를 책임질 재난 영화 ‘싱크홀(12.1%)’이 차지했다. '싱크홀'은 김지훈 감독이 '타워'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이는 재난 영화로, 어렵게 장만한 집이 통째로 싱크홀로 추락하며 고립된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차승원’, ‘김성균’, ‘이광수’, ‘김혜준’ 등의 라인업으로 절체절명의 순간에도 유머를 챙긴 도심 재난물 ‘싱크홀’이 코로나19라는 현실 재난 상황 속에서도 웃음과 감동을 전하고 있다.

4위는 배우 ‘황정민’이 납치된 배우 ‘황정민’을 연기한 ‘인질(11.2%)’이 차지했다. 2004년 중국에서 실제로 일어난 배우 납치사건을 모티브로 한 ‘인질’은 증거도 목격자도 없이 납치된 배우 ‘황정민’이 목숨을 걸고 탈출을 감행하는 리얼리티 액션 스릴러이다. 자기 자신을 연기하는 ‘황정민’의 사실적인 연기와 이에 뒤지지 않고 대등하게 맞서는 신예 배우들의 열연으로 개봉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 다음으로는 타임 호러 스릴러 ‘올드(8.6%)’가 차지했으며, 이외에도 ‘보스 베이비2(8.5%)’, ‘킬러의 보디가드 2: 킬러의 와이프(7.9%)’,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7.7%)’, ‘프리 가이(6.5%)’ 등이 이번 주 가장 보고 싶은 영화로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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