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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위도우' 2년 만에 돌아온 마블 여성 히어로 기대감…발신제한·크루엘라도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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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MI 댓글 0건 조회 329회 작성일 21-07-08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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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블랙 위도우'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온라인 조사 회사 피앰아이(PMI)가 '궁금해결리워드앱, 무엇이든 물어볼! 헤이폴!'을 통해 20-50대 남녀 5000명을 대상으로 질문한 결과, ‘블랙 위도우(18.9%)’가 ‘이번 주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위를 차지했다.

마블 시리즈인 ‘블랙 위도우’는 ‘스파이더 맨: 파 프롬 홈(2019년)’ 이후 2년 만에 전 세계 극장가를 찾았다. 이번 시리즈는 어벤져스 내 여성 히어로인 블랙 위도우의 첫 솔로 무비로 개봉 전부터 국내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자신의 과거 속 레드룸의 실체와 음모를 깨닫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빌런 ‘태스크마스터’에 반격하는 액션 영화로 ‘스칼렛 요한슨(블랙 위도우 역)’만의 강인한 매력과 생동감 넘치는 액션이 볼만하다.

2위는 ‘발신제한(14.9%)’이 차지했다. 주연으로 출연하는 ‘조우진(성규 역)’은 94분 러닝타임 동안 자동차 운전석이라는 제한된 공간에서 다양한 감정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연기자다운 면모를 뽐냈다. 무더운 여름 속 스릴 넘치는 도심 속 추격전으로 열흘 만에 50만 관객을 돌파하였고 개봉 이후 줄곧 일일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켜오고 있다.

3위는 디즈니 라이브 액션 영화인 ‘크루엘라(9.7%)’가 차지했다. 5월 26일 개봉 후, 36일 만에 150만 관객을 돌파하였고 폭발적인 흥행력으로 2021년 역대 최고 스코어 4위에 올랐다. 크루엘라는 ‘101마리의 달마시안’ 속 악녀의 이야기로 크루엘라 역을 맡은 ‘엠마 스톤’의 화려하고 독특한 퍼포먼스에 전 세계 팬들의 눈길을 꾸준히 사로잡고 있다.

이외에도 ‘킬러의 보디가드2(9.0%)’, ‘루카(8.6%)’, ‘콰이어트 플레이스2(8.0%)’, ‘체르노빌 1986(7.6%)’ 등이 순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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