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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신제한'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위…'크루엘라'·'콰이어트 플레이스2'도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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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MI 댓글 0건 조회 244회 작성일 21-06-22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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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위축됐던 극장가가 할리우드 대작들과 공포영화 시리즈 개봉으로 활기를 되찾고 있다.

온라인 조사 회사 피앰아이(PMI)가 '궁금해결리워드앱, 무엇이든 물어볼! 헤이폴!'을 통해 20-50대 남녀 5000명을 대상으로 질문한 결과, 올 여름 한국 액션 영화의 포문을 여는 '발신제한(14.1%)'이 '이번 주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위를 차지했다.

'발신제한'은 은행센터장 성규(조우진 분)가 '차에서 내리는 순간 폭탄이 터진다'는 발신번호 표시제한 전화를 받으면서 위기에 빠지게 되는 모습을 담은 도심 추격 스릴러 영화다.

조우진의 믿고 보는 연기력과 김창주 감독의 섬세한 연출력이 만나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분노의 질주9', '크루엘라', '컨저링' 등 외화들이 강세를 띠고 있는 가운데 한국 영화 가뭄을 시원하게 해소시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발신제한'은 오는 23일 개봉한다.

2위는 올해 개봉작 가운데 다섯 번째로 1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크루엘라(11.3%)'가 차지했다. '크루엘라'는 다양한 신작 공세 속에서도 관객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장기 흥행 레이스에 돌입했다. 디즈니 역사상 가장 파격적인 캐릭터인 ‘크루엘라’의 신선한 스토리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독창적인 재해석으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3위는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관객 몰이를 하고 있는 영화 '콰이어트 플레이스2(10.2%)'가 차지했다. ‘콰이어트 플레이스2’는 실체를 알 수 없는 괴생명체의 공격으로 일상이 사라진 세상, 소리를 내면 죽는 극한 상황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집 밖을 나선 가족이 위기에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그린 서스펜스 스릴러다.

전편에 이어 더 넓은 세계관과 강력해진 액션으로 3년만에 돌아온 가운데 흥행세를 이어갈지 이목이 집중된다.

이외에도 '킬러의 보디가드 2(10.2%)', '캐시트럭(10.0%)', '루카(8.9%)' 등이 순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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