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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앰아이 컨소시엄 '비대면 시장조사 모델' 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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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MI 댓글 0건 조회 2,459회 작성일 21-05-25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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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산자원부가 최근 ㈜피앰아이 컨소시엄을 '비대면 환경에서 시장조사 방법론 및 스몰데이터 분석 서비스 기술개발' 과제 개발 지원대상으로 선정했다.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서비스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시장조사 및 마케팅 관리기술 개발 분야의 새로운 비대면 연계서비스 개발이 요구되고 있다. 산자부는 다양한 데이터를 목적과 용도에 맞춰 수집하고 조합할 수 있는 기술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늘자 이번 과제 공모를 추진했다.

컨소시엄에는 ㈜피앰아이, 서울시립대 빅데이터연구소, ㈜디지털존, 국민대 AI 빅데이터연구소가 참여했다. 

㈜피앰아이 컨소시엄은 향후 3년여에 걸쳐 25억원의 정부 출연금을 기반으로 ▲스몰데이터 수집-처리-DB화 및 분석기술 개발 ▲새로운 시장조사 및 분석을 위한 데이터 시각화 기술개발 ▲실증을 통하여 서비스의 효과성 검증할 수 있는 방법의 제시 및 실행 ▲비대면 시장조사 서비스 비즈니스 모델 개발 등의 과업을 수행하게 된다. 

컨소시엄 관계자는 이번 연구개발 성과의 기대효과에 대해 "본 융합기술은 중소기업의 이익 및 공익을 극대화하고 글로벌 진출을 가능하게 하는 세계 최초의 기술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기술적 측면에서는 "비대면 시장조사 기술 측면에서 독보적 경쟁력 확보, 국내·외 시장조사 업계 중 최초로 시도되는 기술개발, 기존 온라인 설문 조사 시스템의 기술적 한계극복, 새로운 기술개발의 선도적 사례"라고 설명했다.

경제 산업적 측면에서는 "본 융합기술의 개발로 국내 토종 조사 기업의 기술 경쟁력 확보에 의한 해외 시장 진출이 모색 될 것"이라면서 "신규 시장 확대를 통한 조사산업 활력 및 성장 제고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사회적 측면에서는 "중소 소상공인의 사업 성공을 위한 비대면 지원을 오픈하여 공공이익 확대를 추구한다"면서 "공공 데이터와 스몰 데이터인 조사 데이터의 결합을 통한 시너지 효과로 데이터 가치의 상승과 활용성 증대도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주관기관인 ㈜피앰아이는 300개 중소업체에 비대면 시장조사 자원을 제공하고 있는 국내 최대의 290만 온라인 패널 공급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10년간 비대면 시장조사를 전문으로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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