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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 '가장 보고 싶은 영화' 3주 연속 1위…코로나19에도 꾸준한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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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MI 댓글 0건 조회 1,067회 작성일 21-03-25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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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미나리' (사진=영화 포스터 캡처) 


[뉴스웍스=이동헌 기자] 온라인 조사 회사 피앰아이(PMI)가 '궁금해결리워드앱, 무엇이든 물어볼! 헤이폴!'을 통해 20-50대 남녀 5000명을 대상으로 질문한 결과 ‘미나리(23.7%)’가 3주 연속 ‘이번 주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위를 차지했다.

국내 개봉 전부터 해외에서의 흥행으로 화제를 모았던 영화 ‘미나리’는 코로나19의 여파에도 불구하고 꾸준하게 관객을 끌어 모으며 굳건하게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다.

현재까지 골든글로브 최우수 외국어영화상뿐 아니라 각종 미국 주요 영화제와 비평가협회상에서 91개의 트로피를 거머쥐었으며, 지난 15일에는 아카데미 시상식의 작품상, 감독상(정이삭), 각본상(정이삭), 여우조연상(윤여정), 남우주연상(스티븐 연), 음악상(에밀 모세리), 총 6개 부문에 최종 후보로도 지명된 바 있다. 영화 ‘미나리’의 아직 끝나지 않은 수상행렬이 어디까지 이어질 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2위는 몬스터버스의 4번째 시리즈 '고질라 VS. 콩(9.3%)'이 차지했다. 오는 25일 개봉예정인 영화 ‘고질라 VS. 콩’은 고질라와 킹콩뿐 아니라 메카고질라, 무토, 기도라, 노주키, 워배트, 스컬 크롤러 등 다양한 신구 타이탄들이 펼치는 압도적인 규모의 사투와 청각장애를 가진 어린 소녀와 콩과 유대, 할로우 어스 등 다양한 볼거리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그 다음에는 총 1500만명의 관객을 동원한 ‘반지의 제왕’의 3편 ‘왕의 귀환’과 세계 최대규모의 화재를 다룬 러시아 재난영화 ‘브레이브 언더 파이어’가 8.6%의 득표율로 공동 3위에 올랐다. 이외에도 ‘모리타니안(8.4%)’, ‘몬테크리스토 : 더 뮤지컬 라이브(8.2%)’ 등이 가장 보고 싶은 영화 순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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