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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소울' 5주 연속 1위…'미션 파서블'·'톰과 제리' 맹추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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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MI 댓글 0건 조회 1,087회 작성일 21-03-03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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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소울', '미션 파서블' (사진=영화 포스터 캡처) 


[뉴스웍스=이동헌 기자] 영화 '소울'의 열기가 식어가는 가운데 '미션 파서블', '톰과 제리', '고백', '카오스 워킹' 등 다양한 작품들이 극장가에 등장했다.

온라인 조사 회사 피앰아이(PMI)가 ‘궁금해결리워드앱, 무엇이든 물어볼! 헤이폴!’을 통해 20-50대 남녀 5000명을 대상으로 질문한 결과, ‘소울’이 14.6%로 5주 연속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월 극장가에 혜성처럼 등장한 ‘소울’은 5주간의 상영 기간 동안 180만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코로나19로 위태로웠던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었다.

하지만, 개봉 장기화로 차츰 그 인기가 식어가는 가운데, 이 달 17일 개봉한 코믹 액션영화 ‘미션 파서블(13.8%)’이 주목을 받으며 이번 주 가장 보고 싶은 영화 2위를 차지했다. ‘미션 파서블’은 흥신소 사장 ‘우수한(김영광 분)’과 비밀 요원 ‘유다희(이선빈 분)’가 공조하여 무기 밀매 사건을 해결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개봉 8일 만에 24만명의 관객을 동원, 일일 박스오피스 1, 2위를 다투며 순조로운 흥행세를 보여주고 있다.
3위는 ‘톰과 제리(10.7%)’가 차지했다. 영화 ‘톰과 제리’는 1940년 첫 등장 이후 슬랩스틱 코미디의 전설로 통하는 동명의 애니메이션 ‘톰과 제리’를 실사화 한 영화로, 뉴욕에서 벌어지는 주인공 톰과 제리의 소동극을 그리고 있다. 몽글몽글한 그림체와 증강현실과 같은 입체감, 그리고 뉴욕의 실사 배경이 주는 안정감이 잘 어우러져 독특한 느낌을 준다. 전세계 사람들에게 이미 익숙한 주인공 톰과 제리와 더불어 클로이 모레츠, 마이클 페냐, 켄 정 등 대표 할리우드 배우들이 출연하며 관객들의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외에도 ‘고백(10.2%)’, ‘카오스 워킹(9.1%)’, ‘워 위드 그랜파(8.2%)’ 등이 이번 주 가장 보고 싶은 영화 순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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