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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사회안전지수 높은 지역 1위에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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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MI 댓글 0건 조회 1,034회 작성일 21-02-09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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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사회안전지수 높은 지역 TOP5

  서울 25개 자치구의 2021 사회 안전도는 전국 곳곳에 분포된 기초단체 간 차이만큼이나 큰 격차가 벌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전국 최고 수준의 사회 안전도를 보인 자치구가 있는가 하면 전국적으로도 낮은 수준에 그친 곳도 있다. 사회 인프라와 업무시설, 주거지가 모두 밀집된 수도임에도 마치 전국 축소판처럼 자치구별 사회안전도가 천차만별로 나타났다.

'2021 사회안전지수'(Korea Security Index 2021)는 우리 사회의 안전과 불안감에 영향을 주는 생활안전, 경제활동, 건강보건, 주거환경 등 4대 분야를 조사‧분석해 점수화한 평가지수다. 성신여대 데이터사이언스센터(DSC), 여론조사기관 케이스탯리서치, 온라인패널 조사기업 피앰아이와 경제전문매체 머니투데이가 인구 등 표본숫자가 적은 지역을 제외한 전국 155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동 진행했다.

사회안전지수가 높은 순으로는 서울 용산구 71.27점으로 1위에 올랐고, 이어, 서울 강남구 70.7점, 울산 남구 68.74점, 부산 동래구 67.5점, 서울 강동구 66.34점 순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각 지역에서 격차가 발생하는 격차가 갈등의 요인이 될 수도 있다"며 "그 격차를 어떻게 해소할지 대해 (지자체들이) 들여다 봐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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