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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서귀포시 한국서 살기좋은 곳 상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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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MI 댓글 0건 조회 1,368회 작성일 21-01-19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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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와 서귀포시가 전국 시·군·구 가운데 주민들이 가장 살기 좋은 지역 상위 30곳에 포함됐다.


머니투데이는 지난 4일 성신여대 데이터사이언스센터, 여론조사기관 케이스탯리서치, 온라인패널 조사기업 피앰아이와 공동으로 이 같은 내용의 '2021 사회안전지수'(Korea Security Index 2021)를 공개했다. 전국 시·군·구 중 표본 숫자가 적은 지역을 제외한 155곳을 대상으로 경제활동, 생활안전, 건강보건, 주거환경을 종합한 사회안전지수 순위를 매겼다.

사회안전지수 상위권 30개 지역은 대부분 대도시였다. 수도권, 특·광역시는 대체로 안정적인 소득 수준, 좋은 인프라, 높은 재정 자립도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지역 사회안전을 위한 기초자치단체의 꾸준한 투자가 주민 만족도를 높였다.

지방 중소도시 가운데 상위권은 제주 제주시·서귀포시, 전북 남원시·김제시, 전남 광양시 등 5곳에 불과했다. 과거부터 살기 좋은 도시로 손꼽히던 제주시와 서귀포시는 이번 조사에서도 선두권이었다.

제주시는 사회안전지수 59.38점으로 17위다. 서귀포시는 58.79점으로 21위를 기록하며 역시 상위권에 포함됐다.

눈에 띠는 지역은 전북 남원시다. 남원시는 65.99점으로 전체에서 6위, 서울과 광역시를 제외한 지역에서는 가장 순위가 높았다. 세부 지표 중 생활안전(4위), 건강보건(3위) 분야의 순위가 특히 높았다. 재정이 여유롭진 않은 상황에서 펼친 주민 체감형 정책으로 주관적 점수를 잘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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